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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혈압과 금주, 혈압 낮추는 음주법! 술과 거리 두면 혈압도 내려갑니다

하나 하우스 2025. 5. 10. 00:00

“한 잔쯤이야…”가 쌓이면 병이 됩니다. 혈압을 낮추고 싶다면 술부터 조절하세요


1. 음주는 혈압을 올리는 가장 은밀한 습관입니다

알코올은 혈압에 즉각적인 영향을 줍니다.
마시는 순간, 혈관은 비상사태에 돌입합니다.

  • 혈관을 일시적으로 확장시키지만
    교감신경 자극 → 혈압 급상승
  • 음주 후 6~12시간 동안 혈압 수치 비정상 지속
  • 특히 야간 고혈압, 새벽 혈압 폭등에 직접적인 영향

"술을 마실수록 혈관은 예민해집니다."


2. 고혈압 환자가 금주하면 생기는 혈압 변화

금주 기간 혈압 변화

1주 이내 수축기 혈압 약 3~5mmHg 감소
1개월 혈압 평균 6~10mmHg 하락, 야간 혈압 안정
3개월 이상 약물 복용량 조절 가능성, 심장 부담 완화
  • 기존에 잦은 음주 습관이 있던 경우, 효과는 더욱 뚜렷함
  • 간 기능, 체중, 수면 질까지 함께 개선되는 ‘복합 효과’ 발생

3. 금주가 어렵다면? 혈압에 덜 해로운 음주법

완전한 금주가 어렵다면, 다음과 같은 **‘혈압 친화적 음주법’**을 실천해보세요.

항목 실천 방법

1회 음주량 남성: 1~2잔 이하 / 여성: 1잔 이하
주당 횟수 2회 이하, 음주 없는 날 최소 3일 확보
술 종류 와인, 막걸리, 무알코올 맥주 선호
안주 선택 고나트륨 안주 피하고 채소, 단백질 위주

"마시는 방법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압은 안정됩니다."


4. 음주 + 고혈압 약물 = 위험한 조합

  • 일부 약물(이뇨제, ACE 억제제 등)은
    술과 함께 복용 시 어지럼증, 실신, 탈수 유발
  • 간 기능 저하로 인해 약물 대사 불균형 발생 가능

약물 종류 음주 시 주의사항

ARB, ACE 억제제 간 수치, 신장 기능 모니터링 필수
이뇨제 탈수 증상, 전해질 불균형 가능성
베타차단제 알코올과 함께 시 심박 불안정 가능성 ↑
  • 약 복용 후 최소 3~4시간 이상 지난 뒤 마시는 것도
    안전하다고 보장할 수 없음

5. 알코올 대신 가능한 음료 TOP 5

음료 효능

무가당 히비스커스차 혈압 저하 효과, 이뇨 작용
보리차 카페인 無, 체액 균형 유지
탄산수 + 레몬 해장 느낌 유지, 갈증 해소
생강차 혈액순환 개선, 따뜻한 기운 제공
무알코올 맥주 심리적 대체 만족도 ↑

"입이 심심할 땐 바꿔 마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."


6. 음주 후 이상 반응, 이렇게 대처하세요

  • 심장 두근거림, 어지럼증, 식은땀 발생 시 → 혈압 측정 필수
  • 다음날 혈압 140/90 이상 지속된다면 → 병원 진료 권장
  • 숙취해소제 의존 금지, 간과 신장에 부담 증가

7. 금주 습관을 위한 실전 팁

  • 술 대신 마실 음료 미리 준비하기
  • 주 1회 ‘금주 일기’ 쓰기 → 음주 유혹 상황 정리
  • SNS or 가족에게 금주 선언 → 책임감 상승
  • 술자리 후 빨리 귀가하는 루틴 만들기
  • 스마트폰에 ‘금주 알림 앱’ 설치

"금주가 습관이 되면, 혈압도 조용히 내려갑니다."